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중소기업 방문해 "NH농협은행이 적극 지원하겠다"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3-20 18:2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중소기업 방문해 "NH농협은행이 적극 지원하겠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오른쪽)과 오윤택 유송타일 대표(왼쪽)가 20일 고양시 원흥동에 위치한 유송타일 사업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행장은 20일 고양시 원흥동에 위치한 유송타일을 방문해 업계의 어려운 점을 듣고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NH농협은행이 밝혔다. 

유송타일은 37년 동안 건축용 타일을 판매해왔다. 최근에는 상품을 자체 개발해 해외 생산도 병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올해 중소기업 대출을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세웠다.

이 행장은 “국산타일이 전 세계로 수출돼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NH농협은행도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컨설팅, 대출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