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들어간 듯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3-20 17:0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YG엔터테인먼트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이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관련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세무조사 들어간 듯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최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가 실소유주인 것으로 알려진 서교동 클럽 '러브시그널'은 유흥업소로 운영되고 있는데도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어 개별소비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국세청 관계자는 개별 납세 정보에 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