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세종시장 이춘희, 대기업 최고경영자 만나 "규제개혁 앞장"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20 16:4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춘희 세종시장이 기업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만났다.

세종시청은 20일 세종시 나성동 상가에서 대기업 최고경영자를 초청해 규제개혁과 기업 애로사항 해소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세종시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8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춘희</a>, 대기업 최고경영자 만나 "규제개혁 앞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 시장과 류두형 한화에너지 대표, 우종철 코리아오토글라스 대표, 박형민 경제산업국장, 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장을 포함해 대기업 10곳 대표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규제유예) 제도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의 투자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종시 담당자들은 기업들이 토로한 현장 애로사항에 규제 유예 등 구체적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며 “세종시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업에서도 행정당국의 규제 유예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4월2일에는 중견기업과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경기지사 추미애 '검찰 보완수사권' 반대, "반민주적 제도로 회귀할 위험성"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하루 넘게 이어져, 소방당국 오후 11시 진화 목표
LG전자, 현대건설 시공하는 압구정 재건축 7천 세대에 가전 구독 서비스 제공
미국 전사자 발생해 보복 공습하자 이란도 재반격, 무력 충돌 격화 양상
일본 방위상 핵무기 논의할 의사 내비쳐, '유럽 핵 동향' 근거로 내세워
금감원, 두나무 '445억 규모 해킹사고' 검사 마무리하며 제재 절차 착수
[오늘Who]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
[오늘Who] 임종룡 우리금융 하반기 방점은? "은행·비은행 한 방향으로 고객 확보와 ..
HD현대 미국 EPC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현지 선박 건조 협력 확대
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확대, 2027년 고체전해질 양산 검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