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대전시, 해외기업 취업 청년에게 항공료 포함 최대 400만 원 지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14 12:2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전시가 해외 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전시는 해외 취업 청년들에게 항공료로 최대 250만 원과 1개월 체재비 최대 15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 해외기업 취업 청년에게 항공료 포함 최대 400만 원 지원
▲ 허태정 대전시장.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5~34세 청년과 대학생들 가운데 고용노동부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인 ‘케이-무브(K-Move)’를 이용한 사람이다.

대전시는 지역 청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 대전 소재 대학이나 학원 등에도 케이-무브 연수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5월에는 일본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중견기업과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업 최고경영자와 인사팀을 초청해 현장 면접을 한 뒤 채용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유세종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많은 지역 청년들이 해외 진출에 성공하고 현지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2월 D램 가격 11개월 연속 올라 최고치 경신, 낸드도 33% 상승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3.7%로 하락, 대부분 '안정형' 상품으로 쏠려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AI 도구가 사람보다 더 많은 일 한다", 미국 결제업체 블록 4천 명 감축 'AI발..
iM증권 대표 후보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전무 추천, 3월 주총서 최종 선임
현대차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내정,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돈봉투 의혹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 의결, 정청래 "탈당 감산 불이익 없어"
KAI 3월18일 임시주총, 김종출 대표이사 선임 안건 상정
코스피 외국인 7조 매도에 '숨고르기' 6240선 마감, 환율 1439.7원까지 상승
우리투자증권 500억 해상풍력 설치선 금융 주관 완료, "모험자본 1호 사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