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유플러스알뜰모바일, 이용자가 번호이동과 개통하는 서비스

구본우 기자 kbw@businesspost.co.kr 2019-03-05 18:1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플러스알뜰모바일이 이용자 스스로 휴대전화의 번호이동과 신규 개통을 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유플러스알뜰모바일은 대리점 직원이나 개통센터 상담원을 통하지 않고 이용자가 인터넷에서 직접 번호이동과 신규 개통을 할 수 있는 ‘번호이동 셀프 개통’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유플러스알뜰모바일, 이용자가 번호이동과 개통하는 서비스
▲ 유플러스알뜰모바일의 '셀프 개통 홍보 이미지'.

이용자는 유플러스알뜰모바일 다이렉트몰의 가입 페이지에서 셀프 개통을 선택한 뒤 본인인증 과정을 거쳐 신청하면 개통이 이뤄진다. 오전 10시에서 저녁 8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신청한 뒤 최대 3분 안에 개통이 완료되며 유심을 휴대폰에 장착하면 통화와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김영수 유플러스알뜰모바일 MVNO사업부 담당은 “많은 이용자분들이 개통을 위해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번호이동 셀프개통을 준비했다”며 “다이렉트몰 뿐 아니라 GS25, 홈플러스, 랄라블라 매장에서 유플러스 알뜰모바일 유심을 구매한 이용자 분들도 셀프개통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본우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