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부영그룹, 미세먼지 감축사업 지원해 환경재단 공로상 받아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3-05 12:02: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영그룹이 미세먼지 감축사업과 관련한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재단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부영그룹은 2월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1주년 후원의 밤’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부영그룹, 미세먼지 감축사업 지원해 환경재단 공로상 받아
▲ 부영그룹은 2월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1주년 후원의 밤’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 <부영그룹>

이날 행사에는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 사장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2018년 환경재단에 3억 원을 기탁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기탁한 성금은 환경재단의 미세먼지 감축사업과 관련한 연구 등에 쓰이고 있다. 

부영그룹은 환경보호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와 관련한 인식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미세먼지는 이제 우리 사회에 심각한 문제가 됐다”며 “부영그룹은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협력해 국민건강을 살피고 앞으로도 환경문제 해결과 관련한 연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이다. 미세먼지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아시아 국가들과 대기오염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8년 2월 미세먼지센터를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