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에서 작년 새 일자리 5500개 만들어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2-28 16:0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공항에서 지난해 신규 일자리 5500개가 창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상주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실적을 조사한 결과 2018년 항공사와 지상조업 및 정비, 공항운영 등의 분야에서 모두 5500개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에서 작년 새 일자리 5500개 만들어져
▲ 인천국제공항.

이에 따라 2018년 말 기준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상주직원은 7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으로 항공사에서 1633명, 지상조업과 정비에서 1326명, 공항운영에서 826명, 숙박·위락시설에서 780명, 물류업체에서 652명, 상업시설에서 277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항공 수요가 급증하고 2터미널 개장과 함께 공항복합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신규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지속적 항공수요 증가 및 입국장 면세점 도입, 물류업체 신규 유치 등으로 고용 창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올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이 본격화하고 국제업무단지에 복합리조트가 착공하면 5900여 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