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디지털기업과 손잡고 현지영업 강화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2-26 11:2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방글라데시에서 디지털영업을 강화한다. 

우리은행은 방글라데시에서 디지털영업 강화를 위해 금융상품 추천 사이트인 '뱅크컴페어비디(Bankcomparebd)'와 전자지갑회사 '비캐쉬(bKash)'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디지털기업과 손잡고 현지영업 강화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뱅크컴페어비디는 금융기관 제휴를 통해 대출, 예금, 신용카드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비캐쉬는 휴대폰 전자지갑으로 예금, 인출, 송금 등을 지원하는 방글라데시 전자지갑시장 점유율 1위 회사다.

방글라데시에 18만 개의 가맹점과 3천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방글라데시 다카지점을 통해 이들과 업무제휴를 맺고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소매금융 대출상품 판매,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 디지털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글로벌 디지털 전략으로 디지털뱅킹 플랫폼 활용, 글로벌 디지털 선도기업과 제휴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현지 20~30대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