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토니모리, 태국에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아세안으로 판매 확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2-22 11:3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니모리가 태국에서 낸 성과를 바탕으로 아세안 국가로 판매시장을 확대한다.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인 토니모리는 태국에서 3년 동안 73% 만큼 매출이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토니모리, 태국에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아세안으로 판매 확대
▲ 태국 헬스앤뷰티숍인 이브앤보이(왼쪽)매장과 이브앤보이에 있는 토니모리 판매 매대. <토니모리>

토니모리는 태국 1위 헬스앤뷰티숍(H&B)인 왓슨스 520곳에 입점해 있다.

태국 프리미엄 헬스앤뷰티숍으로 꼽히는 이브앤보이 13곳에도 진출해있다.

토니모리는 올해 3월부터 태국 대표 관광지와 쇼핑센터 등에 있는 왓슨스 매장에 ‘토니모리 존’도 추가로 연다.

토니모리는 앞으로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국가로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토니모리의 제품력과 패키지 용기 디자인 등의 강점이 태국시장에서도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를 교두보로 삼아 앞으로 아세안 국가로 판매시장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