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춘원, 아주캐피탈 창립 25주년 맞아 임직원과 봉사활동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2-22 11:07: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춘원, 아주캐피탈 창립 25주년 맞아 임직원과 봉사활동
▲ 박춘원 아주캐피탈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가 정천모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아주캐피탈>
박춘원 아주캐피탈 대표이사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주캐피탈은 21일 창립 25주년 기념일을 맞아 서울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 대표와 임원들이 노인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과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기 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서 기부’와 ‘급여 끝전 모으기’로 모금된 기부금을 장애영아원과 대안학교에 전달하고 신입사원을 중심으로 ‘산타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박 대표는 “직원들이 이웃들의 행복에 관심을 지니고 도움으로써 더 행복해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