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 올해 매출 예상치로 8조1434억 제시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2-21 19:03: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이 2019년 매출을 8조 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8조1434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올해 매출 예상치로 8조1434억 제시
▲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전경.

시장에서는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7조 원대의 매출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보다 많다.

증권업계 분석을 종합하면 대우조선해양은 2018년 매출 9조 원, 영업이익 8천억 원가량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2019년에는 선박 가격이 크게 낮아졌던 2016년과 2017년에 수주했던 선박을 인도하면서 2018년보다 실적이 후퇴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목표로 83억7천만 달러를 제시했다. 지난해 목표였던 73억 달러보다 14.6%가량 높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