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용익,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건강보험공단 남성 육아참여 확산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2-21 17:50: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61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용익</a>,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건강보험공단 남성 육아참여 확산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과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서울스마트워크센터에서 저출산 극복, 일·가정 양립을 위한 남성의 육아참여 확대와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약을 맺고 남성의 육아 참여문화 확산에 힘쓴다.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서울스마트워크센터에서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조성, 남성 육아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남성직원들이 육아 문제에 인식을 바꾸고 더 많이 참여하도록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공공기관 일·가정양립 모델을 만들고 문화 확산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남성 육아 참여가 필수”라며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장에서 정시퇴근과 인식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건강보험공단과 인구보건복지협회는 국민 건강권 추구와 일·생활 균형을 통한 인구위기 극복이라는 공동의 지향점을 지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성이 육아를 더 많이 부담하고 사회전반으로 남성 육아문화가 퍼지도록 함께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보험공단은 김 이사장 취임 뒤 공공기관 최초로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자체적으로 ‘해피-워라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업무는 정시에 로그아웃, 가사는 함께 로그인’을 대표문구로 선정하고 직원 참여 확대와 인식개선, 공공기관 문화 확산, 선진적 복무제도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