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리아세븐, SK가스와 손잡고 세븐일레븐 스마트편의점 열어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2-21 12:3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아세븐이 SK가스충전소와 손잡고 스마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열었다.  

코리아세븐은 경기 수원 광교호수의 광교 SK충전소 안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개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리아세븐, SK가스와 손잡고 세븐일레븐 스마트편의점 열어
▲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2017년 5월 코리아세븐이 편의점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I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편의점이다.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이 이상적 미래형 편의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제 세븐일레븐의 미래형 디지털 플랫폼이 다양한 상권에서 소비자들에게 재밌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점은 인공지능 결제로봇 ‘브니’가 설치돼 있어 결제 효율성이 높아졌다.

또 출입문 옆에 통합인증단말기가 설치돼 있다. 손을 활용해 인증하는 핸드페이 외에도 일반 신용카드, 엘포인트멤버십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출입인증을 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점은 보안 시스템도 강화했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점에는 편의점 안쪽뿐 아니라 밖에도 CCTV가 설치돼 CCT 관리지역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점포 관리자들은 편의점 관련 문제를 빠르게 확인하고 조치를 빠르게 취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광교SK충전소점이 개장한 것은 2018년 10월 코리아세븐이 SK가스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SK가스 충전소 안에 스마트편의점을 개발하는 등 연계업무를 진행하기로 협력한 데 따른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