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강원랜드, 하이원루지에 184억 투자해 2020년 10월 개장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2-15 15:4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원랜드가 하이원그랜드호텔 부근에 루지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랜드는 15일 제 164차 이사회를 열고 ‘하이원루지’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강원랜드, 하이원루지에 184억 투자해 2020년 10월 개장
▲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 사장.

루지는 무동력 카트를 타고 자유롭게 트랙을 내려오는 놀이기구 형태를 말한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연령대가 쉽게 체험할 수 있다.

하이원루지는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그랜드호텔의 운암정부터 탄광문화공원부지인 동원C지구 사이에 들어선다.

루지 전용트랙 1891미터, 6인승 리프트, 루지 교육장, 무인매표소,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강원랜드는 2020년 10월 준공과 개장을 목표로 5월부터 하이원루지 설계를 시작하기로 했다. 사업비 184억 원이 들 것으로 예정됐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인기 레포츠 루지를 도입해 리조트부문 영업을 활성화하고 신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루지가 하이원 리조트의 대표적 어트랙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