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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한세실업, 우리조명, 유양디앤유, 삼화네트웍스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2-14 1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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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이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126억 원, 영업이익 386억 원, 순손실 44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0.1% 오르고 영업이익은 31.7% 줄었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한세실업, 우리조명, 유양디앤유, 삼화네트웍스
▲ 김익환 한세실업 각자대표이사.

우리조명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3045억 원 영업손실 101억 원, 순손실 27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8%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유양디앤유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910억8100만 원, 영업손실 184억 원, 순손실 29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8.8% 줄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삼화네트웍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5억5900만 원, 영업손실 37억5300만 원, 순손실 30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40.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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