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문태곤, 강원랜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위해 직접 세일즈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1-29 16:4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43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태곤</a>, 강원랜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위해 직접 세일즈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28일 하이원리조트 싱가포르 지사에서 한국관광공사 및 CTC여행사 관계자와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랜드>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직접 세일즈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문태곤 대표이사가 장기 경영목표인 2025년 리조트부문 이용객 530만 명 유치를 달성하기 위해 28일 싱가포르를 찾아 세일즈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문 대표는 하이원리조트 싱가포르 지사에서 다이너스티여행사, CTC여행사, 하나투어 싱가포르 지사 관계자와 회의를 했다.

다이너스티여행사와 CTC여행사는 1천여 개의 싱가포르 여행사 가운데 단체관광객 유치실적이 좋은 싱가포르의 대표적 여행사이다.

문 대표는 이 날 현지 여행사와 회의에서 하이원리조트의 차별화된 특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하이원리조트의 4대 테마인 ‘꽃, 바람, 숲, 빛’을 중심으로 조성한 슬로워가든, 야생화 카트투어 등을 소개하며 현지 여행사의 관심을 끌어냈다.

이에 따라 CTC여행사 첸빈 사장은 하이원리조트의 시설을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다이너스티여행사 클리포드 노 사장도 “2019년부터 하이원이 보유한 사대 테마를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관광상품을 구성해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