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정림, KB증권 지점장회의에서 "자산관리부문 도약해야"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1-28 11:5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54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림</a>, KB증권 지점장회의에서 "자산관리부문 도약해야"
박정림 KB증권 사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전국지점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전국지점장들에게 자산관리부문의 도약을 강조했다. 

KB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2019년 전국지점장 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영길 부사장, 이형일 전무 등 KB증권의 자산관리(WM)부문을 담당하는 경영진과 전국지점장 등 모두 140여 명의 임직원이 회의에 참석했다. 지점영업과 자산관리부문의 회의이기 때문에 KB증권의 각자대표로 투자금융(IB)부문을 맡고 있는 김성현 대표이사 사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은 회의에서 2018년 성과를 평가하고 2019년 영업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리서치센터의 국내외 시장 전망과 2019년 경영계획 및 WM부문 영업전략 공유, 2018년 우수 지점 및 우수 직원 포상과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박정림 사장은 “이번 전국지점장 회의를 통해 KB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며 “고객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의 평생 투자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KB증권은 올해 출범 3년차를 맞아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한 수익기반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핵심사업의 시장 지배력 강화, 신규 사업의 전략적 육성, 경영관리 효율화 및 디지털 혁신 등을 중점과제로 삼았다.

특히 WM부문은 ‘WM 자산 증대 및 글로벌 자산관리사업 확대’와 ‘전략상품 라인업 강화 및 연금상품 경쟁력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역량을 확보해 안정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