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지주 '맘 편한 꿈다락' 30호점 열어, 오성엽 "육아환경 개선"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27 12:2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지주 '맘 편한 꿈다락' 30호점 열어, 오성엽 "육아환경 개선"
▲ 오성엽 롯데지주 사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안중 방정환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맘(mom) 편한 꿈다락’ 30호점 개장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지주가 지역아동 돌봄센터인 ‘맘 편한 꿈다락’ 30호점을 열었다. 

롯데지주는 25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안중 방정환 지역아동센터에 ‘맘(mom) 편한 꿈다락’ 30호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사장,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 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오 사장은 "맘 편한 꿈다락에서 아이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가 맘편한 브랜드를 통해 육아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맘 편한 꿈다락 30호점은 지금까지 개장한 맘 편한 꿈다락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센터 실면적이 약 330㎡(100평)로 이용인원 수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50여 명이다. 

맘 편한 꿈다락 30호점은 원목을 활용해 2층구조로 만들어졌으며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설치돼 영화 감상과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꿈다락 영화관, ICT(정보통신기술) 학습공간 등이 들어섰다.  

롯데그룹은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맘(mom) 편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맘 편한 꿈다락은 롯데그룹이 구세군과 함께 방과후 아동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맘 편한 꿈다락은 2017년 7월 군산 1호점을 개장한 이후 1년 반 만에 3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롯데지주는 전국 각지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맘 편한 꿈다락을 100호점까지 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