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광수 정영채, NH투자증권 창립 50돌 맞아 역사관 열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1-16 18:2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광수 정영채, NH투자증권 창립 50돌 맞아 역사관 열어
▲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첫 번째)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왼쪽 첫 번째)이 16일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서 열린 NH투자증권 역사관의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역사관을 열었다.

NH투자증권은 16일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 NH투자증권의 발자취를 담은 역사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역사관은 NH인재원 지하 1층에 30여 평 규모로 건립됐다. 

시대별 연표와 각종 사료 전시, 체험의 장 등 모두 8개 구역이 마련됐다. 임직원 소장 자료 등 다양한 기록물을 보관하고 있어 임직원 교육 및 회사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5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발굴·기록하고 100년 기업을 향한 미래의 지침서로 삼기 위해 ‘50년 사사(社史)’도 발간했다.

사사는 1년 동안의 기획 편찬 과정을 거쳐 본책과 별책 2가지로 제작됐다. 본책은 국회, 대학 등 공공도서관과 정부기관 및 VIP 고객 등에게 제공된다. 별책은 임직원 대상으로 배부한다.

NH투자증권은 16일부터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 이벤트로 연 5.0% 적립형 발행어음, 특판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판매도 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