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보장성 중심 상품 확대"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1-07 12:1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37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병관</a>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보장성 중심 상품 확대"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 70여 명이 5일 경기도 과천 청계산을 등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지속가능 경영기반의 마련을 강조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5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오 사장은 행사에 참석해 “올해는 지속가능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보장성 중심의 상품 확대로 영업체질 개선에 힘쓰고 정책보험 전문보험사로서 농업인과 고객의 실익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오 사장과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 70여 명은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청계산을 등반하고 2019년 핵심 추진과제인 △마케팅 역량강화 △지속적 수익기반 확보 △소비자 보호 강화 △디지털역량 강화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 △조직문화 혁신 등 이행을 결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