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올해 매출 줄었지만 신규수주는 늘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12-31 15:5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매출은 줄고 신규 수주 규모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매출 2조4천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미포조선, 올해 매출 줄었지만 신규수주는 늘어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이 1.7% 줄어든 것이다.

신규 수주 규모는 소폭 늘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24억5100만 달러 규모의 일감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2017년 신규수주 금액보다 5.46% 증가했다.

현대미포조선은 “매출과 신규 수주금액은 회사 자체적으로 집계한 추정치”라며 “향후 회계감사 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