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에 윤인섭, 한국기업평가 대표 지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2-21 17:3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에 윤인섭 전 한국기업평가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푸본현대생명은 20일 여의도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에 윤인섭, 한국기업평가 대표 지내
▲ 윤인섭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

윤인섭 의장은 1956년생으로 연세대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4년 교보생명을 시작으로 ING생명보험(현 오렌지라이프), 그린화재보험(현 MG손해보험), KB생명보험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윤 의장의 임기는 2021년 12월까지 3년이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회사의 선도적 변화를 이끌어 온 이재원 대표이사 사장과 더불어 윤인섭 이사회 의장의 보험업에 대한 연륜과 경험이 더해져 푸본현대생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까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던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의장에서 물러났다.

정 부회장은 2012년 2월 현대차그룹이 옛 녹십자생명을 인수해 현대라이프로 이름을 바꾼 뒤 바로 의장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