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월드 새 대표에 고관주, 유병천과 각자대표체제로 바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12-20 19:0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월드 새 대표이사로 고관주 이랜드월드 사내이사가 선임됐다.

이월드는 기존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와 함께 고관주 이랜드월드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월드 새 대표에 고관주, 유병천과 각자대표체제로 바꿔
▲ 이랜드그룹 로고.

이랜드월드는 이랜드 그룹의 지주회사격 회사고 이월드는 이랜드그룹 계열사 가운데 유일하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회사다.  

이월드는 기존 유병천 대표이사체제에서 앞으로 유병천, 고관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된 것이다.

고 대표는 중국 이랜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이랜드월드 재무본부장을 거쳐 현재 이랜드월드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