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방산기술 보호' 위해 명지대와 협력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12-11 11:51: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 '방산기술 보호' 위해 명지대와 협력
▲ 송경호 LIG넥스원 C4I사업부장(왼쪽)과 류연승 명지대학교 방산보안연구소장이 10일 경기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방산기술보호 연구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IG넥스원이 ‘방산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명지대학교와 협력한다.

LIG넥스원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송경호 C4I사업부장과 류연승 명지대학교 방산보안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기술 보호 연구 분야에 대한 기술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LIG넥스원과 명지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산기술 보호 분야의 핵심역량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연구협력을 위한 인적교류 △학술자료 및 정보 공유 △워크샵 및 공동세미나 등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 협력활동을 추진한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과 관련해 “LIG넥스원은 그동안 자주국방을 위한 첨단 무기체계의 연구개발 및 국산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방산기술 보호 분야에서도 책임의식을 갖고 연구개발(R&D)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이번 명지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방산기술 보호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