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올해 자체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초보다 대폭 낮춰 제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2-07 18:0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두투어가 2018년 자체적 실적 전망치를 기존보다 낮췄다. 

모두투어는 7일 2017년 12월 초 공시했던 2018년 실적 예상치를 기존보다 낮췄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모두투어, 올해 자체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초보다 대폭 낮춰 제시
▲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 

2018년 매출 예상치를 3430억 원에서 2778억 원으로, 영업이익 예상치를 419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수정했다.

모두투어는 "지역별 자연재해와 소비심리 위축 등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실적 전망 수정"이라고 설명했다.

2019년 실적 전망치도 이날 함께 공시했다. 

모두투어는 2019년에 매출 4224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 예상치보다 매출은 52.05%, 영업이익은 67% 늘어나는 것이다.
 
모두투어는 “실적 예측은 모두투어의 사업계획 수립에 따른 추정치로 최근의 영업실적과 영업 전망, 시장 분석 등을 근거로 작성됐다”며 “이는 불확실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내외 시장환경과 경영방침의 변경 등에 따라 실제 결과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