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애플 아이폰6의 인기, 좀체 식지 않는다

김민수 기자 kms@businesspost.co.kr 2015-03-15 14:2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 아이폰6 돌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6을 통해 아이폰6의 돌풍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애플 아이폰6의 인기, 좀체 식지 않는다  
▲ 애플 아이폰6
15일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애플이 올해 1분기에 아이폰 5400만 대를 팔 것으로 내다봤다.

이 판매량 전망은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 7450만 대의 72%에 해당한다. 

지난해 1분기 판매량 4370만 대보다 24%나 많은 것이다.

모건스탠리뿐 아니라 다른 금융투자사들도 애플의 1분기 아이폰 판매량 5천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은 한 분기 아이폰 5천만 대 판매기록을 두 번 세웠는데 모두 아이폰을 내놓은 뒤인 4분기에 기록했다.

애플이 이번 1분기에 5천만 대를 넘길 경우 1분기 기록으로 처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민수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