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와 함께 준법경영 다짐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11-20 13:4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21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현우</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와 함께 준법경영 다짐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오른쪽)과 김연철 한화정밀기계·한화테크윈 대표(왼쪽), 조현수 한화파워시스템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2018년 준법실천자의 날’ 행사에서 준법나무에 격려문구를 적은 메모를 달고 있다. <한화그룹>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한화지상방산과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테크윈 등 자회사 임직원과 함께 준법경영을 다짐했다.

한화그룹은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지상방산,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테크윈 등 5개 계열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준법 실천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화지상방산과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테크윈은 모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분 100%를 들고 있는 자회사다.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를 비롯해 김연철 한화정밀기계·한화테크윈 대표, 조현수 한화파워시스템 대표 등이 행사에 직접 참석했다.

신 대표와 김 대표, 조 대표는 한화그룹의 준법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우수 준법 실천자를 포상하고 준법나무에 격려문구를 적은 메모를 다는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매년 각 부서별로 선발돼 부서의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한화그룹은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7월부터 컴플라이언스위원회를 출범해 운영하고 있다.

컴플라이언스위원회는 독립성과 객관성 보장을 위해 5명의 위원 가운데 3명이 외부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현재 이홍훈 전 대법관이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