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제주공항에서 이륙 직전 이상 있어 날지 못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1-09 17:3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제주국제공항에서 기체에 이상이 발견돼 이륙을 하지 못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5분경 김포행 아시아나항공 OZ8912편이 제주공항 탑승장을 떠나 활주로를 향해 이동하던 도중 유압 계통 장비에 이상이 발견돼 탑승장으로 돌아왔다.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제주공항에서 이륙 직전 이상 있어 날지 못해
▲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기가 제주국제공항에서 기체에 문제가 발견돼 활주로를 향해 이동하던 도중 탑승장으로 돌아왔다.  

이 항공편에 탑승해있던 승객은 290여 명은 기내에서 한 시간 정도 대기하다가 결국 항공기에서 내리는 불편을 겪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부 승객을 다른 항공편을 이용해 목적지인 김포로 보냈고 오후 2시40분 대체편을 마련해 나머지 승객을 김포로 수송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 내정
삼성전자 작년 보수 전영현 56억 노태문 61억, 직원 평균 연봉 1.58억
엔씨소프트 독일 저스트플레이 지분 70% 인수, 3016억 투입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대표 부회장 5연임 성공, 임기 2029년 3월까지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설립 미국 AI 법인에 5500억 투자 결정
이재명 "호랑이도 풀밭 있어야 생존, 한화오션 상생 협력 모범 사례"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등'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상승, 코스닥 성호전자도 ..
메리츠증권 26일 주총서 장원재 대표 재선임, 2029년 3월까지 임기 연장
한국GM 노사 대전·전주·창원 직영서비스센터 유지키로, 센터 직원들에 위로금 1천만 원..
SK 5.1조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발행 주식의 20%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