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492억 규모 대잠어뢰 공급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11-08 18:5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이 492억 원 규모의 장거리 대잠수함 어뢰 계약을 따냈다.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492억 원 규모의 ‘장거리 대잠어뢰(홍상어) 3차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492억 규모 대잠어뢰 공급계약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계약 기간은 2021년 12월31일까지다.

LIG넥스원은 “이번 계약은 장거리 대잠어뢰 양산사업과 관련한 것으로 방위산업의 보안관계 때문에 세부사항은 생략한다”고 설명했다.

홍상어는 2009년 국산 기술로 개발한 장거리 대잠 어뢰로 국방부는 홍상어 개발에 1천억 원이 넘는 개발비를 투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