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카드 '최고 디지털 전환상' 받아, 김창권 "결제시장에 능동대응"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11-07 11:1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카드 '최고 디지털 전환상'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314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권</a> "결제시장에 능동대응"
▲ 롯데카드는 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레드햇 포럼 서울 2018’(Red Hat Forum Seoul 2018)에서 디지털 기술을 우수하게 활용한 회사로 선정돼 '최고 디지털 전환상'을 수상했다. (오른쪽부터)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마켓 부사장, 함재경 한국레드햇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카드가 정보통신 기술(IT)회사 ‘레드햇’으로부터 ‘최고 디지털 전환상’을 받았다.

롯데카드는 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레드햇포럼 서울 2018’(Red Hat Forum Seoul 2018)에서 디지털 기술을 우수하게 활용한 회사로 선정돼 '최고 디지털 전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햇포럼은 레드햇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혁신 성공사례, 최신 정보통신 기술 등을 공유하고 디지털 활용이 우수한 기업이나 기관에 해마다 상을 주는 행사다. 

롯데카드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개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토대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7월 '롯데카드 라이프'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이번 상을 받게 됐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기존 정보통신 시스템은 디지털을 토대로 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신속성과 유연성에 한계가 있었다"며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으로 새로운 고객 요구와 변화하는 결제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