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모두 올라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1-07 07:5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모두 올라
▲ 7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3만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1%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3만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1%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만42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80% 상승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58종 가운데 29종의 시세가 오름세를 보였고 25종의 시세가 내림세를 보였다.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0.82% 오른 604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당 11.39% 뛴 69만4천 원에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4.43% 오른 6360원에,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3.52% 오른 6만1700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6.72%, 모네로 2.26%, 트론 3.00%, 대시 1.77%,이더리움클래식 5.65%, 제트캐시 5.60%, 비트코인골드 7.33%, 오미세고 2.71%, 퀀텀 2.11%, 질리카 0.50%,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70%, 아이콘 0.42%, 월튼체인 0.28%, 미스릴 0.34%, 에이치쉐어 3.03%, 루프링 0.45%, 사이버마일즈 0.52% 등이다.

이 밖에 카이버네트워크(0.89%), 코르텍스(0.90%), 엔진코인(0.18%), 트루체인(2.45%), 원루트네트워크(1.16%), 아이오티체인(1.29%)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반면 뉴이코노미무브먼트(-1.25%), 제로엑스(-2.20)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애터니티 -3.52%, 스팀 -3.11%, 웨이브 -0.97%, 체인링크 -0.55%, 어거 -3.33%, 스트라티스 -6.54%,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0.62%, 파퓰러스 -3.03%, 왁스 -1.79%, 피벡스 -0.46%, 모나코 -1.15%, 룸네트워크 -0.80%, 쎄타토큰 -0.96%, 텐엑스 -0.56%, 솔트 -1.57%, 기프토 -2.61%, 비에이치피캐시 -0.67%, 에토스 -1.45%, 레이든네트워크토큰 -0.35%, 아크블록 -1.48%, 아이앤에스 -1.18%, 프리마스 -0.41% 등이다. 

비체인, 골렘, 엘프, 플레이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