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효성첨단소재는 영업이익이 16.9% 감소했다.
| ▲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왼쪽)와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
효성티앤씨가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610억9700만 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1조5053억9천만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8% 증가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보다 31.2% 감소한 211억5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효성첨단소재는 연결기준으로 3분기에 매출 7600억3100만 원, 영업이익 319억4700만 원, 순이익 25억8800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9%, 89.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