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10월26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0-25 21:1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정상화 가능성에 의구심 불거져 '가시방석'
● 김석준, 주택사업 강화해 쌍용건설 10위권 재도약 의지 다져
● 신동원, 농심의 라면 성장둔화를 미국에서 뚫어낸다
● 오영식 김성주 김낙순 김종갑 정재훈, 공공기관장 국감 성적표는?
● 현대차 3분기 실적부진 충격, 체력 약화 탓인가 기술 투자 때문인가
● 신동빈 '50조 투자'에 담아야 할 롯데 갑횡포 해결책
● 주식과 채권 양쪽에서 돈 빼는 외국인, 증시에 비관론 확산
● [오늘Who] 옵티팜 코스닥에, 지원철 이지바이오 계열사 상장 계속
● [오늘Who] 임창욱이 '미원' 대신 쌓은 대상의 청정원 이미지 '흔들'
●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체질개선의 수확 '1등 금융그룹' 바라보다
● 삼성전자, 5G 스마트폰 맞춰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개발 고삐 당겨
● LG디스플레이, 중소형 올레드에서 내년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
●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코리아 직접 지배해 태양광사업 가치 높아져
● 외국언론 "현대중공업, 노르웨이 선사와 LNG운반선 2척 수주 논의"
● 삼성물산, 대규모 현금 확보해 신사업 인수합병 나설 가능성 높아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재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