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채널Who] 코웨이 매출 4조 달성한 방준혁 선구안, 올해는 다시 본업 넷마블 집중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4-02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국내 빅3 게임사 중 하나로 꼽히는 넷마블이 최근 본업보다 계열사 코웨이의 실적으로 더 주목받고 있다. 

2019년 넷마블이 인수한 코웨이는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4조 원을 돌파하며 게임사업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 뒤엔 넷마블 창업자 방준혁 의장의 선구안이 있었다. 

고교 중퇴, 두 번의 사업 실패를 딛고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해 왔는데 코웨이 인수 후 디지털 전환과 해외 진출에 주력하며 회사를 알짜기업으로 키웠다. 

올해는 다시 게임사업에 집중해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웹툰 IP 기반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성공을 잇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와 멀티플랫폼 전략이 기대를 모은다. 방 의장이 ‘본캐’와 ‘부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