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최상목 권한대행 "무안 여객기 사고 인명구조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2-29 11:1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전북 무안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29일 오전 9시50분께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관리소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열고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상목</a> 권한대행 "무안 여객기 사고 인명구조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 권한대행은 “인명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최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국토교통부 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에게 이같이 지시하고 사고 현장으로 출발했다.

한국공항공사와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하던 과정에서 활주로를 이탈해 외벽과 충돌했다.

항공기는 외벽과 충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항공기가 전소돼 꼬리칸을 제외하고는 형체가 남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항공기에는 한국인 173명과 태국인 2명 등 승객 175명, 승무원 6명 등 모두 18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