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기지사 양자대결, 김은혜 43.2% 김동연 41.4% 초접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2-04-13 18:1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기지사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차범위 안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다음 경기지사 가상 양자대결 조사를 보면 김은혜 의원이 43.2%, 김동연 전 부총리가 41.4% 응답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지사 양자대결, 김은혜 43.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연</a> 41.4% 초접전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

두 사람의 격차는 1.8%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안에 있다.

유승민 전 의원과 김동연 전 부총리의 양자대결에서는 유 전 의원이 33.5%, 김 대표가 41.2%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인 7.7%포인트다.

여·야 후보 다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은혜 의원이 27.6%로 가장 높았다. 김동연 전 부총리는 19.3%, 유승민 전 의원은 15.9%,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10.3%,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0%,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동연 전 부총리가 30.0%로 가장 높았다.

안민석 의원과 염태영 전 시장은 각각 14.6%, 조정식 의원은 6.4%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김은혜 의원 31.5%, 유승민 전 의원 29.2%로 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MBN 의뢰로 11~12일 이틀 동안 경기도에 사는 성인 814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시승기] 8년 만에 싹 바뀐 푸조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숫자로만 판..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초기진화, 작업자 3명 연기 흡입 경상
특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 퇴직금 미지급 혐의 기소
이재명 4일 10대 그룹 총수 만난다,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임원에게 자사주 성과급 1750억 지급, 노태문 62억으로 1위
카카오뱅크,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 투자로 933억 평가이익 얻어
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내년 24시간 거래 추진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지분 투자' 미래에셋증권 24%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코스피 '사상 최고치' 5280선 상승 마감,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6% 반등
[3일 오!정말] 민주당 한민수 "국힘은 잘 못 알아듣겠으면 '이재명은 한다' 외우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