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종규 "KB금융그룹의 자문역량 차별화로 고객소통 강화"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0-24 17:59: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KB금융그룹의 자문역량 차별화로 고객소통 강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호텔에서 열린 ‘2018 KB 자산관리페어 스타 플러스(Star Plus)’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자문 역량으로 고객과 소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윤 회장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호텔에서 열린 ‘2018 KB 자산관리페어 스타 플러스(Star Plus)’에 참석해 "자문 역량 강화로 고객 자산 가치의 극대화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세미나와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자산관리 관련 행사로 ‘KB 자산관리(WM) 스타자문단, 부동산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KB국민은행 고객 55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윤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자문 역량 강화를 통해 자산관리 전략과 콘텐츠를 적극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품격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궁극적으로 고객 자산 가치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부에는 박합수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미래를 읽는 재건축·재개발 이야기’라는 주제로 도심주택 공급의 축인 재건축·재개발의 흐름과 전략을 강의했다.

2부에서는 박원갑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2019 부동산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주제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부동산시장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KB금융은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재 서울 역삼동, 대치동, 여의도동, 을지로 등 4곳에 KB자산관리자문센터를 열어 운영하고 있다. 또 외부 자산관리(WM) 스타자문위원을 위촉하는 등 관련 인프라 강화에도 힘쏟고 있다. 

WM스타자문단은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해 2월 처음 출범한 자산관리 자문조직이다.

KB금융그룹 안에 8개 분야별(부동산, 세무·법률, 투자 상품, 투자 전략, 해외 투자, 법인 자산관리, 은퇴·노후, PB) 전문가 34명과 외부자문위원 5명 등 모두 39명으로 구성돼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