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장자연과 생전에 35번 통화기록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0-12 13:25: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배우 장자연씨 생전에 35차례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과 검찰은 통화 사실을 알고도 임 전 고문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1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진</a>과 이혼소송 임우재, 장자연과 생전에 35번 통화기록
▲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1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장자연씨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장씨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에서 임우재 전 고문의 이름을 발견했다.

장씨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에는 ‘임우재’라는 이름이 35차례 나왔다.

장씨와 통화를 한 상대방의 휴대전화 명의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임 전 고문은 이부진 사장과 현재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임 전 고문 측은 “장자연씨를 모임에서 본 적이 있지만 어떤 관계가 있는 사이는 아니고 통화한 것도 사실이 아니다”고 통화 사실을 부인했다.

진상조사단은 당시 수사 담당자들을 불러 임 전 고문을 조사하지 않은 이유를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