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DF,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표창 받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09-28 11:3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면세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DF가 관광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세계DF는 27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DF,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표창 받아
▲ (왼쪽부터)강현욱 신세계면세점 CSR 팀장과 임승배 지원담당
임승배 상무가 2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DF>

신세계DF는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국내 관광산업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신세계DF는 지금까지 모두 3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16억 달러(우리돈 1조8600억 원) 수준의 외화를 벌어들였다.

신세계DF는 외국인 관광객을 더 유치하기 위해 해운대 6대 관광지 투어, 남이섬과 손잡고 조성한 ‘신세계 연인길’ 산책로 투어 등 여러 지역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신세계DF 관계자는 “관광산업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모두 이루기 위해 전략과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