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스포츠게임 '복싱스타' 서비스 시작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9-27 17:5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스포츠게임 '복싱스타' 서비스 시작
▲ 설명
게임개발회사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 스포츠게임 ‘복싱스타’를 국내에 내놨다.

네시삼십삼분은 27일 모바일 스포츠게임 복싱스타를 구글과 애플 앱장터에서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복싱스타는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세계 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모바일게임이다.

이용자는 간단한 조작을 통해 잽과 훅을 날릴 수 있고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바깥 모습과 장신구를 변경할 수 있다. 게임 안에서 같은 라이벌 그룹에 속한 이용자 가운데 지정한 라이벌과 대전을 펼칠 수도 있다. 

최기훈 네시삼십삼분 챔피언스튜디오 본부장은 “개성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권투 소재 게임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복싱스타가 이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챔피언스튜디오는 네시삼십삼분 내부의 게임개발 스튜디오다.

네시삼십삼분은 복싱스타의 출시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카페 가입자 수 달성에 따라 게임 안에서 쓸 수 있는 돈이나 게임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