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고용 창출 서비스기업에 355억 원 투자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09-21 17:0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이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서비스기업에 투자한다.

기업은행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NH투자증권과 공동 조성한 'IBK-NH 스몰자이언트 PEF'의 투자기업으로 '모다이노칩'을 선정하고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고용 창출 서비스기업에 355억 원 투자
▲ IBK기업은행이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서비스기업에 투자한다.

투자금은 355억 원이며 보통주 인수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투자는 중소기업의 생애주기에 맞춰 '성장·재도약·선순환'을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동반자금융' 가운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재도약 금융의 일환이다.

모다이노칩은 아웃렛 운영과 전자부품 제조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금은 아웃렛 확장, 자동차 전장부품 개발 및 양산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기업은행은 기업의 재도약을 통해 은행의 투자수익이 기대되고 모다이노칩이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업을 주력으로 하는 점이 이번 투자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 기업과 4차 산업혁명 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