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는 글로벌 해상풍력발전기 제조회사와 2130억 원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거래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 유지 계약으로 명시하지 않았다.
씨에스윈드 관계자는 “씨에스윈드는 대만 현지에서 확보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이번 공급을 이행하게 될 것”이라며 “씨에스윈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에 점차 확대되고 있는 풍력타워시장에서 풍력타워 제조업체로서의 독보적 위치를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에스윈드는 2022년까지 풍력타워 공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통' 지주사 대표로,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