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태풍으로 차질빚던 일본 오사카노선 21일 완전 정상화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9-19 11:1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항공이 태풍으로 막혔던 일본 간사이 공항 운항을 완전히 정상화한다. 

대한항공은 간사이 공항 운영 정상화에 따라 태풍 영향으로 운영에 차질이 있었던 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을 21일부터 완전 정상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항공, 태풍으로 차질빚던 일본 오사카노선 21일 완전 정상화
▲ 대한항공이 일본 간사이공항 운항을 완전히 정상화한다.

간사이 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의 화물기는 19일부터 정상 운항된다. 

이번에 정상화 되는 대한항공의 항공편은 인천~오사카 하루 3회, 김포~오사카 하루 2회, 부산~오사카 하루 2회, 제주~오사카 주 4회 등 모두 주 53회 106편이다. 

대한항공은 5일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간사이 공항이 폐쇄된 뒤 13일까지 오사카 노선의 운항을 전면 중단했다가 14일부터 20일까지 부분적으로 재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미국 언론 "이란 전쟁 휴전 60일 연장", 이란 언론도 "상호 공격 자제" 보도
은행 주담대 금리 하단 5% 돌파 3년7개월 만에, 늘어나는 이자 부담
LG 다문화가정 청소년 교육지원, 민·관·학 협력으로 '중등 몰입캠프' 진행
'5·18 폄훼' 스타벅스 향한 압박 거세져, 선불금 환불 요구에 표창 취소 논의도
한화생명 63빌딩 수직마라톤 '63런' 개최, 참가비 전액 자립준비청년 위해 기부
비트코인 1억1510만 원대 상승, 트럼프 이란 평화협정 임박 발표 영향
이재명 "일베처럼 조롱·혐오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포함 공론화 필요"
현대차,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에 고전 세단 스텔라 후원
작년 국내 판매 3위 오른 아반떼, 확 바뀐 풀체인지 모델로 준중형 아성 굳히나
새 수익 기반 찾는 BNK금융 JB금융 iM금융, '흥행 확인' 국민성장펀드로 활로 찾을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