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간사이 공항 운영 정상화에 따라 태풍 영향으로 운영에 차질이 있었던 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을 21일부터 완전 정상화한다고 19일 밝혔다.
| ▲ 대한항공이 일본 간사이공항 운항을 완전히 정상화한다. |
간사이 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의 화물기는 19일부터 정상 운항된다.
이번에 정상화 되는 대한항공의 항공편은 인천~오사카 하루 3회, 김포~오사카 하루 2회, 부산~오사카 하루 2회, 제주~오사카 주 4회 등 모두 주 53회 106편이다.
대한항공은 5일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간사이 공항이 폐쇄된 뒤 13일까지 오사카 노선의 운항을 전면 중단했다가 14일부터 20일까지 부분적으로 재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