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태풍 '솔릭'에 따른 재산피해 복구 성심껏 지원"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8-08-24 17:5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태풍 ‘솔릭’에 따른 재산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 총리는 24일 페이스북에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빠져나갔다”며 “중앙재해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오후 6시에 해제했다”고 글을 올렸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태풍 '솔릭'에 따른 재산피해 복구 성심껏 지원"
이낙연 국무총리.

그는 “실종자의 무사귀환과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빈다”며 “재산피해 복구도 성심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23~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대기하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솔릭 관련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전라도와 충청도, 강원도 지역을 거쳐 24일 오전 11시경 동해로 빠져나갔다.  

솔릭에 따른 인명 피해 규모는 실종자 1명, 부상자 2명, 일시 대피한 가구 20세대의 46명으로 집계됐다.

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