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박진수 허수영 김교현 김창범, '아시아 석유화학회의' 참석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8-20 14:1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부회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등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 석유화학회의 2018(APIC 2018)’에 참석한다.

한국석유화학협회 관계자는 20일 “석유화학회사 주요 경영진 등 업계 관계자 150명이 이날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아시아 석유화학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며 “올해 아시아 석유화학회의는 ‘협업을 통한 창조적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9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진수</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62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수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930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교현</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344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범</a>, '아시아 석유화학회의' 참석
▲ 왼쪽부터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아시아 석유화학회의는 한국과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인도 등 7개 나라의 석유화학협회가 운영회원국으로 참여하는 세계 3대 석유화학회의다. 

2017년 회의는 일본에서, 2016년은 싱가포르에서, 2015년에는 서울에서 개최됐다. 

석유화학협회 경영진들은 20일 첫 일정으로 마케팅 세미나에 참석한다.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그룹에서 기조연설을 준비했다. 세미나가 끝난 뒤 저녁에는 VIP 만찬이 준비돼있다.

21일 오전에는 아시아 석유화학회의의 ‘본회의’가, 오후에는 분과위원회가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