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수영이 2015년 10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현재 석유화학업계의 호실적은 선제적 사업재편과 과감한 투자 덕분이다. 업계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2018/1/17,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화학업계는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지속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업계 스스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과감한 사업재편으로 고부가 가치 제품생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2017/10/31, 서울 소공동 롯데호테에서 열린 ‘제9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현재 화학업계는 미래형 첨단소재 육성을 위해 설비 및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에만 205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고 공장건설 및 가동단계의 건설인력, 기계, 장비 등까지 고려하면 약 7만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2017/9/14,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호텔에서 열린 ‘산업부-석유화학업계 간담회’에서)
“롯데첨단소재를 비롯한 롯데그룹 화학기업들이 전자와 자동차에 연관된 사업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 (2017/06/14,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미래화학융합포럼 현장에서 EBN 기자에게)
"(검찰 수사로) 주주들의 금전적 손해와 직원들의 사기 저하가 심각하다." "제기된 의혹들은 사실과 너무나 다르다." "검찰 수사에는 적극 협조하겠지만 47%의 지분을 보유한 일반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도 대표이사로서의 의무다.” "회사에 대한 평판 리스크가 부각되면 글로벌 사업을 펼칠 때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 비용이 늘어나거나 은행 대출 등을 받는 게 어려워질 수 있다. 롯데케미칼은 롯데그룹으로부터 비자금을 조성할 것을 지시받은 적도 없고, 대표이사가 그런 지시를 한 적도 없다. 그런 일을 한 직원들도 없다." (2016/06/15,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비자금 조성 의혹을 부인하면서)
"롯데케미칼은 삼성화학사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글로벌 종합화학회사로의 대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인수로 롯데케미칼은 화학분야 매출규모 16조 원에 육박하게 된다.“ (2016/04/29, 삼성그룹 화학계열사 인수를 최종 마무리하면서)
"내년 하반기에 생산이 가능할 것이다." (2016/03/09,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재한 ‘주요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신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특수고무사업에 대해)
“나는 석유화학회사인 롯데케미칼 사장이다. 내가 알기로는 과거와 달리 모든 교수가 새로운 분야의 연구에 집중해 있어서 현장에서 필요한 단위조작, 열역학, 장치설계 등의 과목을 학부에서 거의 가르치지 않는 것 같다. 지금 이런 과목을 가르칠 교수가 얼마나 있는지도 의문이다. 현장에서는 아직도 이런 기초과목이 필요하다. 적어도 학부과정에서는 기초과목을 가르칠 전문 교수를 확보해 졸업생의 기본 소양을 높여주면 좋겠다.” (2015/09/16, 한국경제 기사에서 허수영이 최근 모교인 서울대학교의 이건우 공대 학장에게 보낸 편지로 제시된 내용)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롯데그룹 주력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이 제2롯데월드로 사옥을 이전할 수 있다.” (2015/05/07, 롯데케미칼 사옥 이전 가능성에 대해)
“중국수요가 나아지고 있지만 앞으로 2~3년은 더 고생을 해야 한다. 2011년만큼의 호황은 다시 오기 어려울 것 같다.” (2014/08/22, 중국 석유화학 수요 반등에 대해)
“국내 화학시장은 포화상태인 만큼 해외에서 성장동력을 찾는 수밖에 없다. 북미대륙을 중심으로 셰일가스를 활용한 화학사업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다.” (2014/07/25, 미국 에탄분해시설(ECC) 건설과 관련해)
“공장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할 때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전 임직원이 평소에 실제와 흡사한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개개인의 임무를 숙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춰야 한다.” (2014/06/29, 여수공장에서 사전 예고 없이 비상사태 대응 훈련을 실시하면서)
“중국과 중동국가의 대규모 석유화학 증설로 갈수록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업종이 상호 보완적인 양사가 서로의 강점을 키우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모범적 사례가 될 것이다.” (2013/07/17, 현대오일뱅크와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공장 건설 양해각서를 맺으며)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비상경영을 하는 등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관심을 두는 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판단해 후원을 추진하게 됐다” (2012/09/03, 호남석유화학이 청소년 3명에게 학비 전액과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호남석유화학은 이번 합병으로 양사간 제품 라인업 통합에 따른 글로벌 시장 내 10위권 위상을 확고히 하고 투자확대를 위한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공통부문의 비용효율화와 공장간 상호보완, 유연화에 따른 원가절감 등을 실현해 2018년 매출 40조원, '아시아 최고의 회사(Asia Top Tier Company)'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내딛는 전기가 될 것이다. 향후 호남석유화학은 롯데그룹 성장의 한 축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2012/08/14, 호남석유화학과 케이피케미칼 합병을 결의하며)
“어떠한 위기에서도 창조적 발상과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며 포화상태인 국내시장을 넘어 사업영역을 해외로 적극 확장하고 메가트렌드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 (2012/12/27, 롯데케미칼 합병 및 CI 선포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