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투자전문 자회사 ‘네이버제이허브’에 808억 원을 출자한다.<br />
<br />
네이버는 이사회를 열고 8월 안에 네이버제이허브 주식 80만 주를 808억6600만 원에 매입하는 방식으로 출자를 진행하기로 결의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네이버, 투자전문 자회사 네이버제이허브에 808억 넣기로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9182418_6548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네이버는 “이번 출자는 해외 현지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해외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늘리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br />
<br />
출자금액은 8일 매매기준 환율을 적용한다.<br />
<br />
네이버제이허브는 인공지능(AI) 기술 스타트업 투자회사로 7월12일 일본 도쿄에 세워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