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황창규 "서울시와 손잡고 KT의 취약계층 지원사업 계속"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8-07 19:0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와 서울시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협력을 계속해 나간다.

KT는 7일 서울시, 서울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12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창규</a> "서울시와 손잡고 KT의 취약계층 지원사업 계속"
▲ 7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왼쪽 두 번째).

동자희망나눔센터는 KT가 쪽방촌 주민들이 IT와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4년 조성한 정보기술(ICT) 복합문화공간이다. 인터넷 카페와 샤워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훈 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 등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KT와 서울시는 올해부터 쪽방촌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돌다릿골 빨래터’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세탁업소인 돌다릿골 빨래터에는 쪽방촌 주민 8명이 일하고 있는데 서울시는 다른 지역의 쪽방촌으로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동자희망나눔센터가 동자동 주민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희망을 주는 장소로 자리매김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