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TV광고 처음 실시하며 기업가치 알려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8-07 16:4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 TV광고 처음 실시하며 기업가치 알려
▲ 롯데케미칼 TV광고의 한 장면.
롯데케미칼이 대중매체를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7일 창사 이래 처음으로 TV광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7월30일부터 롯데케미칼의 ‘Chemical’과 세계에서 활약하는 이야기의 ‘Story’를 합쳐 ‘Global Chemistory’ 를 주제로 제작된 TV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두 편의 광고를 더 만들어 내보낸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편은 2010년 인수한 말레이시아 타이탄 공장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롯데케미칼이 인수한 지 7년 만에 기업 가치를 2.5배 이상 높여 말레이시아 증시에 재상장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최영광 롯데케미칼 상무는 “롯데케미칼이 이뤄온 발자취와 비교해 대중들이 롯데케미칼의 규모와 실체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화학기업이자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위상을 알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올해 다보스포럼 트럼프 '원맨쇼' 되나, 글로벌 협력 논의 뒷전으로 밀려
GKL 외국관광객 늘어도 매출 제자리, 윤두현 복합리조트로 레드오션 돌파 노려
휴온스그룹 윤성태 복귀 1년 수출 기지개, 중국 보툴리눔 톡신 문 열어 더 높이 난다
SK텔레콤 해킹사고 '1340억 과징금 취소' 법적공방 돌입, 정재헌 과징금 낮추는 대..
테슬라코리아 FSD에 묻힌 배터리 결함 문제, 소비자 불만 여전한데 정부 리콜 조사는 ..
가스공사 사장 공모 처음부터 다시, 이재명 에너지 공기업 인사 첫걸음부터 험로
'V자 반등' 예고 LG이노텍 문혁수, 카메라모듈 '기술력'과 '생산 효율화'로 중국 ..
원전 사후처리비용 13년 만에 인상, 한수원 부담 3천억 늘고 발전 원가도 상승
이재명 산재 관련 법안 처리 주문, 노동장관에 "국회 가 빌든지 빨리"
한국 재생에너지 플랫폼 2025 지표 공개, 연간 발전량 148%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