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송영무 포함 기무사 계엄령 문건 놓고 모두 잘잘못 따져야"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8-07-26 16:2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논란을 놓고 관련자들의 과오를 철저히 가려낼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계엄령 문건 보고 경위와 관련된 사람들의 잘잘못을 따져봐야 한다”며 “기무사개혁 태스크포스의 보고를 받은 뒤 그 책임의 경중을 판단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했다.
▲
문재인
대통령.
김 대변인은 “대통령 말씀이 나왔으니 장영달 전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기무사개혁 태스크포스에서 논의를 서두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취재진이 ‘사후조치에 경질도 포함된 것이냐’고 묻자 김 대변인은 “일단 책임을 따져보고 그에 따라 판단할 것 같다”고 대답했다.
문 대통령은 “‘계엄령 문건’이 공개된 뒤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회 국방위에서 진실 공방까지 벌어져 국민에게 큰 혼란을 줄 정도로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가닥을 잡아 하나하나 풀어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문제의 본질은 계엄령 문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라며 “왜 이런 문서를 만들었고 어디까지 실행하려고 했는지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주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동아에스티 경쟁력 있는 의약품 많다, 정재훈 신용등급 회복 위해 수익성 개선 어떻게
동아쏘시오홀딩스 '남성 일변도' 이사회 구성 아쉬워, 오너 강정석 젠더 다양성으로 갈까
에스티팜에 미국 생물보안법이 새 기회 열어줘, 성무제 CDMO 글로벌 확장 사활 건다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박윤영 KT 차기 CEO 후보가 말하는 'KT의 존재 이유'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3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4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5
iM증권 "SK이노베이션 목표주가 하향, 정유 화학 개선에도 SK온 적자 확대"
Who Is?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 회장 겸 LG 대표이사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